봉봉블랑쉬

 





봉봉블랑쉬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
10년이라는 시간동안 스냅촬영으로 카메라를 잡아 왔습니다.

늘 새로운 신랑신부님과의 만남에 즐거워하며 촬영때는 한컷한컷 정성을 쏟아 셔터를 눌렀고

촬영 후 한장한장의 사진을 더 예쁘고 멋있는 사진으로 만들기 위해 리터칭작업에 정성을 쏟았습니다.

그 결과 많은 분들이 인연을 닿고 좋아해주셨고

수년 후 아기 사진으로 또 다시 만남을 이어나갔습니다.

여러분들과의 만남 또한 좋은 인연이 되어 계속 이어나가길 기대해봅니다.

감사합니다.


:::


봉봉블랑쉬

대표작가 김익수